<<레츠리뷰 June 싱글앨범:Who do you love>> by 블랑


......
레츠리뷰 CD가 온다길래 몇일전부터 기다리다가 CD 받고

정말 기대했는데.....
그래 뭐 싱글이이까 곡은 적다고 치고(단 2곡)
그래도... 가사는 있어야지.... 너무했다...
꽁짜로 보내는거라고 신경 너무 안썼다 진짜...



Track -1 Who do you love
흠, 곡 자체는 대단히 좋다. June의 경우는 전주부분이 맘에 든다. 첫 간주는 귀에 쏙 들어간다. 처음에 톡톡 튀는 전자음은 굿~
 하지만 난 이전에 성시경이 부른 버전이 더 좋다. 성시경의  who do you love 같은 경우는 감미로운 성시경 목소리가 참 잘 어울렸다고 생각했는데, June의 목소리같은 경우는 별다른 특징이 없다고할까, 그냥... 투명한 노래다 결코 좋은뜻의 투명함이 아닌, 별 특징없고 그냥 맹물같다고할까, 게다가 발음이 워낙 정확하셔서... 별로 노래에 감흥은 없었다. 성시경도 물론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라 생각하진 않지만 그만의 매력이있다. 하지만 June 의경우는 매력이 없다. 그냥 부른것 같다.

Track -2 만약에
전자음이아닌 클래식기타로 시작... 트랙 1에선 June을 깠지만 트랙2에선 그를 감싸기로 했다. 이 사람은 잔잔하게 감정들어가는 노래가 더 낫다. 그리고 가사도 맘에들고... 잔잔한음악과 그담에 2절 넘어갈때 이게 오카리나인지 휘파람인지 여튼 그부분은 참 잘 넣었다. 그래도 가사가좀 특징 있었으면... 가사가 좀 진부한걸,

Track -3 radio edit
난 트랙 1과 같다 뭐가다르지?

렛츠리뷰

<<아싸 레츠리뷰 당첨됐다>> by 블랑

렛츠리뷰 57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JUNE - Who do you love

으흐흐흐흫

신청자 한마디에

'제대로 까드리겠습니다 트랙마다 하나하나요^^'

이렇게 썼는데....

그쪽에서 한번 써블테면 써봐라...
이런생각에 해준듯 ㅋㅋㅋ 감사감사

빨리 앨범 왔음 좋겠다

ANI: <<Summer wars>>_썸머워즈 by 블랑


09년 08 1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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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때쯤 신나게 공부 중(?) 이라 영화관 가서 보진 못했고
방금, 논술 시험보고 와서 다운받아 봤습니다.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본 애니메이션이에요.
여름에 티비 보다가 영화소개하는 프로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해킹'이 주제라...

#내용
- '겐지'란 수학을 잘하는 소년이 알바(?)를 하러 시골에 가게 되는데,
밤에 핸드폰으로 온 암호를 풀게 되면서 'OZ'라는 인터넷 가상공간을
해킹으로 풀어버리게 되고, 그 후에 벌어지는 현실세계의 혼란을 그린
애니메이션입니다.

::
엄청~나게 기대를 했더니 정말~실망한 영화에요
초기 20분은 정말 신나게 봤는데
...

인터넷 가상공간을 정말 환상적으로 표현을 했더군요.
가상현실을 정말 '가상'현실로 표현을 했는데 제가 쓰는 인터넷이 정말 그런 세계일것만 같고 말이죠,

                                                                                     *나름 맘에 들었던 장면들



이 애니메이션이
추구한바는

가상현실로만 해결되는 문제들
++가족의 단결력으로 풀어내자!

인터넷 공간을 따뜻한 가족의 단결력으로 감싸자!

여튼 이런걸 추구한것 같은데

가족의 단결력으로 풀어내는 내용은 그래, 감동적이다 치고
가상현실의 문제점이 나타나지 않아요.

'그냥 해킹해서 현실의 문제를 어지럽히는것'만 부각이 되고
너무나 가상공간을 환상적으로 멋지게 표현하다보니

해킹한놈 나쁜놈

이렇게만 되버리고 말죠,

게다가 애니메이션에서 나타난
인터넷공간은 오히려 편하게만 느껴지구요,

인터넷 소외현상을 표현했으면 괜찮을것 같은데,

가족의 단결력이라는것...또한 우습고 어색하게 이어놓아서
주인공들이 우는 장면에선 웃겨서 웃음밖에 않나오는....

게다가
대부분의 일본 애니메이션이 그렇듯이 '국수주의'-일본최고다
이런분위기가 좀 있는 편입니다.
-일본인이 세계의 원자력 파괴를 막았다
 '미국 잘못이다' 
*특히 전세계인이 고스톱을 하는 장면은
감동적이기 보단 웃음 밖에 안나온다는ㅋㅋ

뭐 이런 '사상'이 유쾌하게 느껴지지은 않으니까, 끝에는 좀 찝찝하기까지해요.

소재는 정말 참신하지만 전체적인 시나리오가 소재를 갉아 먹은느낌?
속도 전개는 빠른 편이지만 속도전개에'만'신경을 썼는지 구성이 '매우'약해요.
-특히 인물과 인물사이의 관계

많은 아쉬움이 남는 작품(내가왜..?)ㅋㅋ

이작품은 시간을 달리는 소녀 감독(호소다 마모루)의 작품인데

시간이 달리는 소녀 시나리오는 정말 괜찮았거든요(소설이 원작이라 그러나)
그치만 그 애니메이션에서도  캐릭터의 인상이 약해서 좀 아쉬웠는데...

이 작품은 아쉬움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너무 기대를 많이 했나



<<영화, 애니메이션 비판>> by 블랑

시비 걸기 좋아하고
싸우기 좋아하는 저는

결코 좋게 쓰지 않겠습니다

남들한테 시비거는것을 그만뒀으니

이젠 작품(...)에게 시비 걸겠어요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책만큼 좋아하는 저라서

아마 애니메이션 얘기를 많이 쓸것 같아요.

그래서 이 메뉴이름이

scath·ing〔〕 a.
1 <비평·조소 등이> 냉혹한, 가차없는, 통렬한
   a scathing remark 뼈아픈 말
2 상처를 입히는, 해치는
scathing·ly ad.

뭐 비평, 비판 이런 학구적인단어를 쓰려 했지만

제 전투본능을 나타내지는 못하는것 같아서

'독설' =SCATHING TOGUE

이 가장 적당한것 같아요.

어째튼, 최대한 비판적으로 쓰겠습니다>ㅁ<//

아우 by 블랑

자꾸만 말로 사람 상처주게된다

죽겠네~


이글루스 가든 - 하루를 돌아보는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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